폭염 속 선별진료소에 등장한 얼음덩이

문재원 / 기사승인 : 2021-07-26 14: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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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낮 기온이 36도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선별진료소에 검사 대기중인 시민의 더위를 식혀줄 얼음덩이가 놓여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0시 기준 1318명으로 확인됐다. 

 

 


U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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