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의 아름다움…뮤지엄 오브 컬러

정병혁 / 기사승인 : 2021-01-11 14: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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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아트 미술관에서 뮤지엄오브컬러 63특별전이 열리고 있다.

뮤지엄오브컬러 63특별전은 컬러의 세계와 대한민국 건축물의 아이콘 63빌딩이 함께 진행하는 전시로 9가지의 강렬한 컬러들로 무장한 전시 공간과 다양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인터랙티브 포토존, 러시아 출신 유명 사진작가 '크리스티나 마키바(Kristina Makeeva)'를 비롯해, '예너 토룬(Yener Torun)', '린 더글라스(Lynne Douglas)', 윤새롬, 아트놈 등 국내외 글로벌 인기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예술 공간으로 꾸며졌다. 뮤지엄오브컬러 63특별전은 오는 8 29일까지 8개월간 열린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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