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아들 돌 기념 스냅사진 촬영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8-04 13: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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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 부부'의 아들 셀프 돌잔치 준비 2탄
'아내의 맛'에서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아들 이담호의 돌 기념 스냅사진을 직접 촬영한다.

▲ 4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돌을 맞은 아들을 위해 직접 스냅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TV조선 제공]

4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09회에서는 '필연 부부' 이필모와 서수연이 아들의 돌잔치를 위해 홈 스냅사진을 촬영한다.

앞서 녹화에서 직접 돌잔치를 준비한 이필모는 집에서 러닝머신으로 체력을 관리했다. 이필모는 달리면서 '연애의 맛'에서 자신이 프러포즈하는 장면을 감상했다. 갑자기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까지 떨궜다.

지난 방송에서 백화점 쇼핑 중 여아 의상과 구두를 구입한 이필모는 현관 앞에 해당 물품을 비치했다. 이필모는 득녀를 염원하는 전시물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본격적으로 이담호의 홈 스냅사진 촬영이 시작됐다. '필연 부부'는 6박스나 되는 스냅사진 소품을 확인하고 당황했다. 이필모는 사진의 배경을 만들면서 땀을 뻘뻘 흘렸다.

이담호는 왕의 곤룡포부터 평민의 한복, 턱시도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필연 부부'는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고 촬영이 길어지자 순둥이 이담호가 난생 처음 애를 태우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는 모자가 답답한지 연신 벗어던졌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이담호의 취향을 알아보기 위해 돌잡이 소품을 마련했다. 이필모는 이담호가 잡았으면 하는 물품을 상에 슬쩍 올려놓고 기대했다.

제작진은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아내의 맛'을 통해 현실적인 육아 전쟁을 현명하게 치르며 시청자의 공감과 응원을 받고 있다"며 "4일 방송에서는 '필연 부부'의 아들 이담호의 활약이 돋보일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아내의 맛' 109회는 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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