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천인우-박지현-김강열, 다시 요동치는 삼각관계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7-01 17: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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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택 앞두고 반전 거듭하는 1박 2일 제주도 데이트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1박 2일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 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1박 2일 제주도 데이트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채널A 제공]

1일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제작진은 이날 밤 9시 50분 방송에서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1박 2일 제주도 여행 마지막 하루가 공개된다고 밝혔다.

제주도 여행이 끝나면 최종 선택까지 단 3일이 남아 러브라인을 두고 입주자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다. 지난 방송에서 제주 데이트 녹화 첫날 박지현을 만나지 못한 천인우는 안주 없이 소주를 들이켜 씁쓸한 마음을 드러낸다.

천인우는 다음 날 아침 다시 박지현에게 다가가기 위해 용기를 낸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할 때만 해도 서로 강하게 끌렸던 천인우와 박지현의 러브라인이 어떠한 반전을 맞을지 주목된다.

▲ 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1박 2일 제주도 데이트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채널A 제공]


박지현과 김강열의 '핫팩 시그널'은 관련 영상이 3일 만에 50만 뷰를 돌파할 만큼 관심받았다. 박지현과 김강열은 서로에 대한 호감을 쌓던 중 러브라인에 '먹구름 경보'가 켜진다.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반전이 일어난다는 전언이다.

이가흔은 정의동과의 제주도 데이트에서 "전의를 상실했던 내가 나빴다"고 밝혔다. 절치부심한 이가흔은 강력한 시그널을 날린다.

천안나는 김강열에게 새로운 모습으로 마음을 전한다. 천안나의 시그널이 김강열에게 통했을지는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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