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오한결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 기념 사진 공개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2-17 15: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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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아들 역 연기한 오한결, 드라마 종방연 참석 인증
아역배우 오한결이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 아역배우 오한결이 tvN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이 담긴 기념 사진을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오한결 인스타그램]

17일 오한결의 인스타그램에는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사랑의 불시착' 최종회가 전파를 탄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의 모 음식점에서 종방연이 열렸다. 현장에는 출연 배우 현빈, 손예진을 비롯해 서지혜, 김정현, 양경원, 유수빈, 이신영, 탕준상, 오만석 등과 이정효 PD 등의 제작진이 참석했다.

오한결은 출연 배우들과 한 명씩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자신이 받은 사인을 보여주면서 현빈에게 "자상함, 친절함, 멋짐, 매너남, 그 어떤 수식어도 모자란 현빈 삼촌과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행복했다"고 전했다.

손예진에게는 "얼굴이 빨개져도 러블리한 세리 누나. 두근두근 첫 호흡에 어찌나 설레고 좋았던지.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며 "행복했다"고 남겼다.

오한결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북한 도감청실 소속 군인 정만복(김영민 분)의 아들인 정우필 역을 맡았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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