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 교통사고로 갈비뼈 골절…입원 치료 중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2-13 14: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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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퇴원 예정, 출연 드라마 '나쁜사랑' 촬영 이상 無
배우 정애리가 교통사고로 갈비뼈 골절상을 입었다.

▲ 배우 정애리가 지난 12일 교통사고로 갈비뼈 골절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애리가 2017년 2월 1일 경기 과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 아름다운선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정애리가 답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지난 1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정애리는 이날 새벽 충북 괴산에서 서울로 이동하던 중 달리는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로 부상을 입어 갈비뼈 골절 진단을 받았다.

당시 행사를 마치고 정애리와 함께 카니발 차량에 타고 있던 스타일리스트와 매니저는 경상을 입었고 차량은 범퍼만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샘마루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정애리는 16일 퇴원할 예정이며 출연 중인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 촬영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SBS 월화드라마 'VIP'는 사전 제작으로 이미 촬영을 마쳤고 방영 예정인 TV조선 주말드라마 '간택 - 여인들의 전쟁'은 14회까지 촬영이 진행된 상황이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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