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장우, 자취 9년 차 배우의 하루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2-05 14: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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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운동법부터 능숙한 장보기까지 일상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이장우의 하루가 공개된다.

▲ 배우 이장우가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MBC 제공]

5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자취 경력 9년 차의 이장우가 출연해 예측하기 힘든 독특한 일상을 보여주며 요리 실력까지 공개한다.

앞서 녹화에서 이장우는 아침부터 이색적인 스트레칭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진지한 표정으로 덤벨을 세팅했지만 약수터 분위기를 풍기는 운동법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특이한 운동법 아이디어를 '나 혼자 산다'에서 얻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장우는 장을 보기 위해 스쿠터를 타고 밖으로 나갔고 예상하지 못한 쌀쌀한 날씨 때문에 당황했다. 특히 정차할 때마다 코를 훔쳐 애잔함을 유발했다.

시장에 도착한 이장우는 능숙하게 장을 봤다. 거침없이 고기를 주문했고 야채까지 꼼꼼하게 고르며 오랜 자취 경력을 자랑했다. 여기에 어머니들 사이에서 인기를 실감하게 한 상황까지 펼쳐졌다.

집에 도착한 이장우는 본격적으로 요리를 했다. 이장우는 "요리를 해주는 게 아주 재미있다"고 밝혀 어떤 한 끼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끌어냈다.

개성 있는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이장우의 하루는 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볼 수 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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