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별장 성접대 의혹' 윤중천, 1심서 징역 5년6개월

박지은 / 기사승인 : 2019-11-15 17: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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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성접대 사건'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윤중천(58) 씨에게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부장 손동환)는 15일 성폭력범죄처벌법상 강간등 치상과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알선수재, 공갈미수, 무고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씨에 대해 징역 5년 6개월형을 선고했다.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별장 성접대 의혹의 '키맨'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지난 5월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뉴시스]

 

U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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