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와 결혼하는 장지연 누구…13세 연하 피아니스트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0-31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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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생 버클리 음악대학 출신 피아니스트
작곡가 겸 목사 장욱조 딸이자 배우 장희웅 동생
가수 김건모(51)와 결혼하는 여성은 13세 연하의 피아니스트 장지연(38)인 것으로 알려졌다. 

▲ 지난 30일 가수 김건모와 피아니스트 장지연(사진)이 2020년 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해졌다. [장지연 정규앨범 '두나미스' 재킷 캡처]

지난 30일 김건모가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띠동갑 이상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0년 1월 30일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 가 상견례까지 마친 두 사람은 만난 지 5개월 된 사이라고 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1981년생인 장지연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을 졸업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가수 출신의 작곡가 겸 목사 장욱조의 딸이며 프로볼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장희웅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장지연은 2009년 2월 발표한 가수 이미자의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장욱조와 함께 작곡했다.

2011년 3월에는 자신의 연주곡을 담은 정규앨범 '두나미스(Dunamis ; Shema:el's Song)'를 발매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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