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내년(2020년) 1월 30일 결혼" 측근 인정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0-30 20: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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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피아니스트와 1년 열애 끝에 결혼 예정
가수 김건모가 결혼 계획을 지인을 통해 밝혔다.

▲ 30일 김건모의 측근에 따르면 김건모가 2020년 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SBS]


30일 이데일리는 김건모가 지인을 통해 알게 된 30대 후반 피아니스트 A 씨와 1년여 교제 끝에 2020년 1월 말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전했다.

김건모의 측근은 이날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김건모가 1월 30일로 결혼식 날을 잡았다"고 말했다.

예비 신부는 한국에서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이화여대 공연예술대학원을 나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모와 예비 신부는 음악인이라는 공통점을 통해 빠르게 가까운 사이로 발전해 12세가 넘는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는 전언이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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