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목소리 여러 가지란 말 많이 들어"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0-23 08: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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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의 파워FM'서 목소리 특징 언급
'철파엠'에서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자신의 목소리에 대해 얘기했다.

▲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주시은 아나운서(오른쪽)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영철과 대화하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23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영철은 청취자의 문자 메시지를 소개하면서 "목소리가 귀에 딱딱 꽂혀 누구일까 검색을 했는데 상상했던 것과 다르다. 목소리는 아기인데 외모는 숙녀다. 의외라는 말 많이 듣는 편이냐"고 읽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목소리가 여러 가지인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 것 같다"고 답했다.

김영철은 이날 주시은이 인사할 때 보여준 말투를 흉내 내며 "라디오에 초등학생도 나올 수 있나 생각하실 텐데 정식 아나운서다. 2017년 입사했냐"고 물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2016년 11월 입사다"고 밝혔다. 김영철은 "저랑 비슷하게 시작했다. 3주년이다"고 호응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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