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허지웅, 일상의 소중함 깨닫게 하는 하루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0-18 09: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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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18일 '나 혼자 산다'서 근황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감동이 있는 하루를 선보인다.

▲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허지웅의 일상이 그려진다. [MBC 제공]

18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병마와 싸워 이겨낸 허지웅이 근황을 공개한다.
 
19세 때부터 혼자 살아 독립심이 강한 허지웅은 앞서 녹화에서 투병 중 아무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병을 극복하려 했던 일화를 말했다. 그리고 자신이 잘못 생각했다고 후회하며 도움을 청하는 용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경험과 깨달음을 토대로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SNS로 전해온 사연들을 보고 정성을 담아 진심 담긴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허지웅은 마음을 다스리는 독특한 방법을 소개했다. 화가 나면 그만의 손짓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며 실제 효과를 느끼고 있다고 했다.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줄 허지웅의 하루는 1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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