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대학 축제서 치마 들추는 노출 퍼포먼스로 눈길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9-20 16: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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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19일 대학 축제 공연 중 속옷 노출한 채 엉덩이 흔드는 안무

가수 현아가 공연 중 노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 지난 19일 현아가 모 대학교 축제 무대 공연 중 치마를 들어올린 채 엉덩이를 흔드는 안무를 해보이고 있다. [유튜브 채널 '비몽' 캡처]


지난 19일 유튜브에는 이날 현아가 모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선보인 것으로 보이는 공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현아는 자신의 곡 '버블팝(Bubble Pop!)'을 불렀고 간주가 나오는 부분에서 뒤로 돌아 치마를 들어올려 속옷이 노출된 채 엉덩이를 흔드는 안무를 해보였다.


당시 무대 위에서 함께 춤을 추던 댄서는 이를 보고 눈을 크게 뜨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앞서 현아는 또 다른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상의 매듭이 풀어져 신체 부위가 일부 노출됐지만 의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된 바 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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