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워 바디'…멈추고 싶은 순간, 달리기 시작했다

정병혁 / 기사승인 : 2019-09-17 13: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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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지혜, 한가람 감독, 배우 최희서가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아워 바디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아워 바디'는 8년간 행정고시에서 번번이 떨어지며 몸과 마음이 지쳐버린 자영 앞에 우연히 달리는 여자 현주가 나타나면서, 달리기를 접한 자영이 삶의 변화를 맞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안지혜, 한가람 감독, 배우 최희서가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아워 바디 언른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가람 감독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아워 바디 언른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최희서가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아워 바디 언른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안지혜가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아워 바디 언른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가람 감독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아워 바디 언른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배우 최희서가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아워 바디 언른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배우 안지혜가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아워 바디 언른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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