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 재산 최초 공개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9-17 13: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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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 금융 전문가 '돈쌤' 정현두와의 재무 상담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의 재산이 공개된다. 


▲ 17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금융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TV조선 제공]


17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64회에서는 재무 상담을 받으러 간 '함진 부부' 함소원, 진화의 재산과 관련된 사실들이 밝혀진다.


앞서 녹화에서 '아내의 맛' 공식 '짠순이' 함소원은 평소 돈 관리에 관심이 없는 진화를 위해 함께 금융 전문가를 찾아갔다. 진화는 잘 꾸며져 있는 인테리어 소품에만 관심을 보여 함소원의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게 만들었다.

함소원은 금융 전문가 '돈쌤' 정현두와 마주앉아 재무 상담을 받았다. 하지만 이내 정현두에게 돈을 쓸 줄 모르고 모으기만 한다며 일침을 당했다. 정현두는 돈을 잘 쓰고 잘 모으며 잘사는 사람, 즉 현명하게 쓰는 사람들에게는 비법이 있다며 노하우를 전했다.

상담 중 진화가 그동안 함소원에게 숨겼던 재산이 밝혀졌고 '함진 부부'의 재산이 공개되는 상황이 펼쳐졌다.


제작진은 "'아내의 맛' 공식 '짠소원'으로 등극한 함소원이 재무 상담을 통해 현명하게 돈 쓰고 돈을 모으는, 재테크 비법을 알게 되는 유용한 시간을 갖게 된다"며 "'함진 부부'의 금융 전문가 만남을 통해 대 방출될, 부부 재산 관련 '꿀팁'들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가 출연하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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