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박민정, 악성 댓글에 "선 넘지 마세요" 경고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8-29 11: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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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BJ 박민정, 댓글 캡처 사진과 함께 경고 메시지 게재

유튜버 겸 BJ 박민정이 악성 댓글 작성자를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 29일 BJ 박민정이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대한 경고가 담긴 메시지를 남겼다. [박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29일 오전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세 장의 이미지를 게재해 "선 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게재된 이미지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올라온 뉴스 기사에 달린 댓글이 담겨 있다. 누리꾼들은 신체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방송을 하는 박민정을 향해 욕설이 담긴 댓글로 지적을 쏟아냈다.


전날 박민정은 씨엔블루 이종현이 자신에게 "유튜브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재밌는 것 많이 올려주세요", "뱃살 너무 귀여우세요" 등의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왔다고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알려진 이종현은 군 복무 중인 가운데 이와 관련된 논란이 일자 소속사 FNC를 통해 사과하고 팀을 탈퇴하겠다고 밝혔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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