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2' 천명훈, 조희경과 예비 처형 위해 일일 알바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8-29 14:33:46
  • -
  • +
  • 인쇄
29일 '연애의 맛2'서 천명훈-조희경 세 번째 데이트 공개

'연애의 맛2'에서 천명훈이 조희경과의 로맨스를 이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 29일 방송되는 TV조선 '연애의 맛2'에서 천명훈과 조희경의 세 번째 데이트가 전파를 탄다. [TV조선 제공]


29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 14회에서는 천명훈이 조희경의 일터인 조희경 언니의 카페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녹화에서 천명훈은 예비 여자친구와 처형이 될지도 모르는 조희경 자매에게 잘보이기 위해 선물 공세를 했고 카페 일일 아르바이트생로 나섰다.

이후 일을 끝내고 점심식사를 하기로 한 천명훈과 조희경은 한 식당으로 들어섰고 그곳에서 천명훈의 연애를 응원하고 돕기 위해 찾아온 장수원, 김재중과 만났다. 세 번째 데이트를 앞두고 조희경이 김재중 팬이었다는 말을 기억하고 있던 천명훈이 조희경에게 잊지 못할 3대1 데이트 선사하기 위해 두 사람을 초대한 것이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가던 중 천명훈이 자리를 비웠고 장수원, 김재중은 조희경에게 천명훈에 대한 솔직한 마음과 궁금했던 질문을 쏟아냈다. 조희경은 진지하게 천명훈에 대한 진심을 밝혔다는 전언이다.


제작진은 "연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천명훈이 이번에 진심이 담긴 배려심을 폭발하면서 조희경과 사이에 존재했던 철벽이 조금씩 허물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지난 데이트에서 조희경의 세심함에 감동해 눈물을 흘리면서 많은 응원을 불러일으켰던 천명훈이 이번엔 어떤 '천포옹표 로맨스'를 터트렸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천명훈, 조희경이 출연하는 '연애의 맛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핫이슈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