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오정연, 푸드 큐레이터 자격증 취득한 이유는?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8-26 16: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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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냉부해' 오정연-송경아 게스트로 출연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푸드 큐레이터 자격증을 취득한 이유를 공개한다.


▲ 2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오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JTBC 제공]


26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오정연과 모델 송경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정연은 다이어트를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과 함께 좋은 식재료가 가득한 냉장고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냉부해' 녹화에서 오정연은 "아나운서 시절에 '6시 내고향'을 진행하며 좋은 스토리텔링을 가진 식재료가 많다는 걸 느꼈다. 거기에 꽂혀 푸드 큐레이터 자격증도 땄다"고 밝혔다.


이어 미역국, 비지찌개, 된장찌개 등 본인만의 특별한 비법이 담긴 레시피 노트를 공개해 요리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냉장고에서는 각종 해산물, 고기, 다양한 수제 과일청이 나와 오정연의 요리 실력을 짐작하게 했다. 냉장고에서 고기가 나오자 오정연은 "별명이 '고기 킬러'다", "고기 없으면 식사 거부할 정도"라며 고기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또 오정연은 살이 오른 모습으로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던 화제의 사진을 스스로 공개하며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오정연이 출연하는 '냉부해'는 2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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