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멜라 선제골' 토트넘, 유벤투스에 1-0으로 전반 종료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7-21 21: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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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1분 에릭 라멜라 선제골 힘힙어 1-0 리드

토트넘이 에릭 라멜라의 선제골에 힘입어 유벤투스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 토트넘 홋스퍼가 21일 저녁 8시 30분(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유벤투스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토트넘 트위터]


토트넘과 유벤투스는 21일 저녁 8시 30분(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맞붙였다.


토트넘과 유벤투스는 21일 저녁 8시 30분(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맞붙였다.


이날 경기는 TV조선과 스포티비 나우에서 생중계됐다. 양 팀은 치열하게 공격을 주고받으며 팽팽하게 맞섰다.


선제골은 토트넘에서 나왔다. 전반 31분 손흥민이 아크 부근에서 패럿에게 스루패스를 줬고 패럿이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했다. 이를 부폰이 쳐냈지만 쇄도하던 라멜라가 곧바로 마무리해 골망을 흔들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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