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맨' 엘튼 존 연기한 태런 에저튼, 23일 내한 확정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5-14 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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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해 기자회견·인터뷰 등 참석 예정

영화 '로켓맨'의 주인공 엘튼 존 역을 맡은 할리우드 배우 태런 에저튼이 내한을 확정했다.


'로켓맨'은 전 세계 3억5000만 장 앨범 판매, 80개국 3500회 공연, 그래미 어워즈 5회 수상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전 세계 팬의 가슴을 뛰게 만든 팝의 아이콘 엘튼 존의 인생을 담은 영화다.

 

▲ 14일 관계자의 따르면 영화 '로켓맨'의 주연 태런 에저튼이 23일 한국을 방문한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14일 관계자에 따르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엘튼 존과의 완벽한 싱크로율로 인생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 배우 태런 에저튼이 5월 23일 '로켓맨'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태런 에저튼은 이번 영화에서 엘튼 존의 개성 넘치는 패션과 파워풀한 무대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자신의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의 연기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 홍보를 위해 프랑스 칸, 영국 런던, 호주 등에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태런 에저튼은 '독수리 에디', '킹스맨: 골든 서클'로 두 차례 내한했을 당시 뜨거운 환대에 감동 받은 바 있다. 세 번째 방문으로 한국에 대한 애정을 나타낼 태런 에저튼은 이번 내한 일정에서 공식 기자회견과 인터뷰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로켓맨'에는 엘튼 존의 환상적인 무대부터 개성 넘치는 패션, 드라마틱한 인생까지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다. 특히 '로켓맨(Rocket man)', '유어 송(Your Song)', '굿바이 옐로우(Goodbye Yellow Brick Road)' 등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엘튼 존의 수많은 히트곡이 영화에 삽입됐다. 또한 엘튼 존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영화의 리얼리티를 높였다.


태런 에저튼이 출연하는 '로켓맨'은 6월 5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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