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간담회

정병혁 / 기사승인 : 2019-04-15 13:33:51
  • -
  • +
  • 인쇄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 트린 트랜 프로듀서, 조 루소‧안소니 루소 감독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 트린 트랜 프로듀서,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트린 트랜 프로듀서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소니 루소 감독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 루소 감독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핫이슈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