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화사 지인 최수정이 만든 간장국수 레시피

김현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0 19:20:49
  • -
  • +
  • 인쇄
화사 "내가 돈 없던 시절 최수정이 해준 음식" 소개

'나 혼자 산다'에서 마마무 화사의 지인 최수정이 화사를 위해 만든 간장국수 레시피를 공개했다.


▲ 지난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와 함께 나들이를 간 최수정이 간장국수를 만들어 먹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가 자신의 첫 차인 볼보 XC40를 몰고 지인 최수정과 함께 나들이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수정은 화사와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낸 절친한 언니다.


두 사람은 경기 가평군에 위치한 자라섬 캠핑장에 도착해 함께 먹을 음식을 준비했다. 최수정은 "내가 국수를 기가 막히게 해줄게"라며 간장국수를 만들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화사는 출연진에게 "이게 대박이다. 제가 돈이 엄청 없을 때 언니가 해준 음식"이라고 소개했다. 


최수정은 국수 면을 삶아 얼음물에 넣어 저은 후 채로 털어 물기를 제거했다. 물기를 털어낸 면에 간장, 들기름, 설탕을 넣은 뒤 손으로 비볐다. 마지막으로 달걀 노른자를 올려 간장국수를 완성했다.


간장국수를 맛본 화사는 "와 미쳤다"며 그 맛에 감탄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인물

+

만평

+

스포츠

+

'마시알 골' 맨유, 울버햄튼과 1-1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1-1로 비겼다.맨유는 20일 새벽 4시(한국시간) 잉글랜드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홈팀 울버햄튼을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뒀다.지난 1라운드에서 첼시를 4-0으로 대파한 맨유는 이날 연승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맨유가 공격 주도권을 쥐었고 울버...

램파드의 첼시, 레스터 시티와 1-1 무승부…첫 승 실패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첼시가 레스터 시티와 1-1로 비겼다.첼시는 19일 새벽 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원정팀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뒀다.램파드 감독은 지난 12일 열린 EPL 1라운드 원정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4로 대패해 혹독...

류현진, 50일만에 패전…연속타자 홈런 맞아 4실점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고 있는 LA다저스 투수 류현진(32)이 50일 만에 패배했다.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2019 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5⅔이닝 동안 4실점하며 시즌 3패째를 당했다. 2홈런을 포함해 6안타를 내줬으며, 1볼넷, 5삼진을 기록했다.류현진이 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