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속 고개 내민, 너로구나 목련

문재원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3 18:06:24
  • -
  • +
  • 인쇄

 

13일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고귀함'이라는 꽃말이 어울리게 백목련 봉우리가 살포시 고개를 내밀었다. 이와 대비라도 되는 듯 갑자기 찾아온 꽃샘추위로 북촌을 찾은 관광객들은 한껏 움츠린 모습이다.

 

 

 

U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인물

+

만평

+

스포츠

+

'마시알 골' 맨유, 울버햄튼과 1-1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1-1로 비겼다.맨유는 20일 새벽 4시(한국시간) 잉글랜드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홈팀 울버햄튼을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뒀다.지난 1라운드에서 첼시를 4-0으로 대파한 맨유는 이날 연승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맨유가 공격 주도권을 쥐었고 울버...

램파드의 첼시, 레스터 시티와 1-1 무승부…첫 승 실패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첼시가 레스터 시티와 1-1로 비겼다.첼시는 19일 새벽 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원정팀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뒀다.램파드 감독은 지난 12일 열린 EPL 1라운드 원정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4로 대패해 혹독...

류현진, 50일만에 패전…연속타자 홈런 맞아 4실점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고 있는 LA다저스 투수 류현진(32)이 50일 만에 패배했다.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2019 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5⅔이닝 동안 4실점하며 시즌 3패째를 당했다. 2홈런을 포함해 6안타를 내줬으며, 1볼넷, 5삼진을 기록했다.류현진이 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