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엑소 디오, 계약 기간 남았다"

권라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3 13: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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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인 엑소 디오(도경수)의 계약 종료설을 부인했다. 

 

▲ SM엔터테인먼트가 엑소 디오와 결별한다는 보도에 해명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은 13일 "디오와의 재계약 불발은 사실무근"이라며 "아직 계약 기간이 많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디오가 SM과 재계약을 논의했으나 함께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디오는 2012년 엑소로 데뷔해 '으르렁', '중독', '콜미베이비'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엑소는 지난해 연말까지도 정규 5집과 리패키지 앨범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디오는 2014년부터 본명인 도경수로 배우 활동도 시작했다. 영화 '카트', '형', '신과함께', '스윙키즈'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백일의 낭군님' 등에 출연했다.

U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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