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X정해인 '봄밤' 최종 메인 포스터 공개

김현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7 09:35:26
  • -
  • +
  • 인쇄
한지민과 정해인 로맨스 담긴 포스터로 기대감↑

한지민, 정해인 주연 '봄밤'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 17일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 제작진이 최종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이에스픽쳐스 제공]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 제작진은 17일 한지민과 정해인의 모습이 담긴 최종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봄밤'은 어느 봄날 두 남녀가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이날 공개된 최종 포스터 2종에는 따뜻한 느낌의 감성이 녹아있다.

포스터에서 문을 열고 나오던 한지민과 그런 그를 보는 정해인이 마주한 시선에서 그 순간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불현듯 서로의 마음에 스며든 두 사람이 펼치는 이야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 다른 포스터에서는 한지민과 정해인이 서로에게 밀착한 자세로 환한 미소를 비롯해 손깍지, 볼을 어루만지는 손길로 사랑에 빠진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한지민과 정해인의 호흡과 안판석 PD 사단만의 감성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으는 '봄밤은 22일 첫 방송된다. 달라진 시청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기존 밤 10시에서 1시간 당겨진 밤 9시에 전파를 탄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인물

+

만평

+

스포츠

+

김가영, 3쿠션 LPBA 32강 진출…차유람 최하위로 탈락

'포켓볼 여제' 김가영(36)이 프로당구 3쿠션 대회서 32강에 진출했다.김가영은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프로당구 PBA투어 2차 대회인 신한금융투자 PBA/LPBA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조 2위에 올라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김가영과 함께 이번 대회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차유람(32)은 조 최하위로 탈락했다...

'해리 케인 원더골' 토트넘, 유벤투스에 ICC 3-2 승리

토트넘 홋스퍼가 해리 케인의 원더골에 힘입어 유벤투스에 3-2로 승리했다.토트넘은 21일 저녁 8시 30분(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유벤투스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다.토트넘 선발 멤버로는 골키퍼 파울로 가자니가가 나왔고 조지우, 탄간가가, 알더바이럴트, 워커-피터스가 수비진을 구성했다. 해...

'라멜라 선제골' 토트넘, 유벤투스에 1-0으로 전반 종료

토트넘이 에릭 라멜라의 선제골에 힘입어 유벤투스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토트넘과 유벤투스는 21일 저녁 8시 30분(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맞붙였다.토트넘과 유벤투스는 21일 저녁 8시 30분(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