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I뉴스, 한국 뉴스 세계화를 선도하다

세계 4대 UPI통신, 본사 뉴스 적극 배포

UPI뉴스가 한국 뉴스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다. 세계 4대 통신사의 하나인 미국 UPI통신과 협약을 맺은 UPI뉴스는 UPI통신과의 활발한 기사 교류로 글로벌 뉴스 플랫폼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UPI뉴스가 취재 보도한 기사 중 국제적 관심을 끌 만한 콘텐츠를 UPI통신이 전 세계에 보도함으로써 UPI뉴스의 콘텐츠 영향력은 한층 높아지고 있다.UPI뉴스의 콘텐츠는 경제 뉴스를

기소된 조국 "결론 정해둔 수사…사실과 법리로 다툴 것"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감찰을 중단시켰다는 혐의로 17일 서울동부지검에 의해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법적 책임에 대해 법정에서 사실과 법리에 따라 철저히 다투겠다"고 밝혔다. 조국 전 장관은 이날 오후 동부지검이 자신을 기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직후 SNS를 통해 "서울동부지검이 저를 기소하며 검찰의 전방위적 총력수사가 마무리된 것"이

[현장에서] 차가운 광화문 광장, 뜨거운 '분노의 배출구'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역사성을 담고 있는 광화문 광장. 한국정부의 심장인 세종로 정부청사, 그리고 서울시청광장으로 이어지는 세종대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리다.사람들은 이 길을 걸으며 역사의 향취를 느끼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에 자부심을 갖고, 나아가 역동하는 국운의 박동소리까지 듣고자 한다.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은 코리아의 흥과 멋, 숨결이 가득한 이곳에

주요뉴스

핫이슈

문화·생활

+

연예·방송

+

관심뉴스

포토&뉴스

인물

+

만평

+

스포츠

+

기획&연재

칼럼&스토리

+

[칼럼] "부동산만큼은 확실히 잡겠다"는 공언(空言)

"부동산만큼은 확실히 잡겠다."문재인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공언했다. "더 강력한 대책을 끝없이 내겠다"면서. 부디 그러길 바란다. 그러나 공허하고 미심쩍다. 한 두번 들은 얘기인가. 귀에 익숙한 레토릭이 된 지 오래다.집권 4년 차라면 "부동산만큼은 확실히 잡았다"고 말했어야 했다.

왠지 좀 길게 살고 싶은 이공이공 2020년

문득, 2020이란 숫자에 꽂힌다. 시각적으로 일단 보기에 아름답다. 20이라는 쌍둥이 숫자로 이뤄진 것도 새롭고, 직선이나 꺾이는 선이 없는 2와 0으로 이뤄진 숫자 조합도 부드럽다. 생각해보니 이런 쌍둥이 숫자로 이뤄진 연도를 맞는 것은 한 세기에 한 번뿐이다. 1515, 1616, 1717, 1818, 1919, 2020년. 평생 한

'무소불위' 검찰, 공수처 비판 자격 없다

문재인 대통령의 1호 공약 '권력기관 개혁'의 핵심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1996년 참여연대의 입법 청원으로 첫 공론화된 공수처가 20년이 넘게 지나서야 법제화됐다. 하지만 보수 야당과 검찰에서는 공수처가 '무소불위 권력기관'으로 검찰의 '옥상옥', '대통령 친

시각장애인 눈 가리는 점자블록

"선생님, 그쪽이 아닙니다!"외침과 동시에 차도로 향하던 노신사를 붙잡는다. 60대 후반쯤 됐을까? 출근길에 몇 번 본 적이 있어 눈에 익다.접이식 흰지팡이와 선글라스. 그는 시각장애인이다.초행길이 아님이 분명한데 그의 발길은 왜 위험한 차도를 향했을까. 표지판 역할을 할 점자블록이 없어서다. 아

'공짜 마스크' 말고 '좋은 공기' 다오

'삼한사미(三寒四微)'이는 3일간 한파가 이어지다 물러나면 4일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는 뜻으로, 올겨울 '삼한사온(三寒四溫)'을 대신한 말이다.며칠마다 찾아오는 불청객 미세먼지 탓에 시민들은 두꺼운 패딩점퍼와 더불어 '미세먼지 마스크'가 겨울철 필수품이 됐다. 지난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 효성
  • sk telecom
  • lg
  • 우정사업본부
  • 현대
  • 한화
DHL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