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 남편 류정한에 "늘 누워있어…신생아인줄"

김지원 / 기사승인 : 2020-11-24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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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인영이 남편이자 동료 배우 류정한에 대해 폭로했다.

▲ 지난 23일 '동상이몽2'에 배우 황인영이 출연했다. [SBS '동상이몽2' 캡처]

황인영은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스페셜 MC로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인영은 류정한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이가 벌써 3살이라고 밝혔다.

남편 류정한에 대해서는 "속이 터진다"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인영은 류정한에 대해 "대형 쇼핑몰에 가면 주차할 곳이 많은 데도 어디에 주차할지 몰라 30분 동안 주차장을 돈다"라고 밝혔다.

또한 황인영은 "남편 류정한이 신생아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남편이 공연할 땐 멋있지만 결혼하고 나서 깜짝 놀랐다"라며 "집에서 계속 누워만 있다"고 폭로했다.

U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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