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 박지현, 입주 3일 만에 인기 몰표 주인공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4-08 23: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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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한혜진·피오, 러브라인 예측 적중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박지현이 입주 3일 만에 몰표의 주인공이 됐다.

▲  8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연예인 예측단이 일반인 출연진의 러브라인을 예측하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캡처]

8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연예인 예측단이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해 세 번째 날을 보낸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을 예측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예측단은 이상민, 한혜진, 피오로 구성된 파란 펜 팀과 윤시윤, 김이나, 양재웅이 결성한 빨간 펜 팀으로 나눠 대결을 펼쳤다.

파란 펜 팀은 러브라인이 박지현은 천인우로, 이가흔은 임한결로, 서민재는 정의동으로 향했고 남성 입주자는 모두 박지현에게 러브 시그널을 보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빨간 펜 팀은 박지현은 천인우로, 이가흔은 정의동으로, 서민재는 임한결로, 남성 출연자 모두 박지현으로 향했다고 예상했다.

남성 입주자의 러브라인은 실제로 모두 박지현에게 향했다. 박지현은 천인우를 선택했고 서민재는 정의동을 지목했다. 마지막으로 이가흔이 임한결을 택해 파란 펜 팀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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