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와 아이스크림 만났다…롯데제과, '칙촉이 퐁당 위즐' 선보여

이종화 / 기사승인 : 2020-03-25 10: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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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제과의 대표 프리미엄 홈 타입 아이스크림인 '위즐'에 달콤하고 촉촉한 '칙촉' 등을 활용한 '칙촉이 퐁당 위즐'을 선보였다. [롯데제과 제공]

달콤하고 촉촉한 '칙촉'과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위즐'이 만났다.

롯데제과(대표 민명기)의 대표 프리미엄 홈 타입 아이스크림인 '위즐'에 달콤하고 촉촉한 '칙촉' 등을 활용한 '칙촉이 퐁당 위즐'을 선보였다.

'칙촉이 퐁당 위즐'은 '칙촉'의 콘셉트를 적용, 초코칩이 덩어리째 들어간 초콜릿 아이스크림 제품이다. 또한 제품 안에는 부드러우면서 쫀득한 브라우니 다이스와 초콜릿 시럽도 들어가 있다.

롯데제과측은 "이 제품은 초코칩과 브라우니 등이 씹혀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으며, 초콜릿 시럽 등이 더해져 한층 진해진 초콜릿 맛이 특징이다"며 "제품 디자인도 '칙촉'과의 콜라보레이션을 강조하기 위해, 칙촉의 디자인 콘셉트를 그대로 살려 시각적인 재미를 더했다"고 강조했다.

'칙촉이 퐁당 위즐' 출시로 '위즐'은 부드러운 바닐라와 고소한 피칸이 들어간 '바닐라피칸', 쌉싸름한 커피와 달콤한 초콜릿이 어우러진 '커피초코퍼지' 등 3종으로 운영된다.

한편 2001년 출시된 롯데제과 '위즐'은 당시 한 가지의 맛으로 구성되었던 기존 홈 타입 아이스크림과 달리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어 오랫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U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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