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남편냄새, 참지 말고 싹"…LG생건, 테크 '특유취 제거' 액체세제 출시

이종화 / 기사승인 : 2020-02-13 14: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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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강력한 세척력으로 땀 냄새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호르몬 변화로 생기는 독특한 냄새까지 없애주는 프리미엄 액체세제 '테크 호르몬으로 인한 특유취 제거'(테크 특유취 제거 액체세제)를 출시했다.

테크 특유취 제거 액체세제는 판매 중인 테크 제품 중 가장 강력한 세척력으로, 찌든 때와 얼룩은 물론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는 냄새까지 제거하는 '소취 기능성' 제품이다. 특허 받은 소취 성분이 불쾌한 냄새를 향으로 덮지 않고 냄새의 원인 성분을 확실히 제거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강력한 세척력으로 땀 냄새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호르몬 변화로 생기는 독특한 냄새까지 없애주는 프리미엄 액체세제 '테크 호르몬으로 인한 특유취 제거'를 출시했다. [LG생활건강 제공]

특히 나이나 성별에 따른 호르몬 변화로 생기는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당연한 줄 알았던 사춘기 청소년의 냄새, 말하기 어려운 중년 남성과 어르신의 냄새를 말끔히 제거해 빨래 후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글로벌리서치가 미리 제품을 사용해본 소비자 30명을 조사한 결과, '악취가 제거된 것 같다'는 물음에 '100% 만족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만큼 강력한 세척력과 소취력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테크 특유취 제거 액체세제는 땀 냄새나 베개 및 발 냄새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또 빨래 후 실내 건조 시 풍기는 꿉꿉한 냄새도 억제해 '실내 건조용 세제'로 사용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악취를 향으로 덮지 않고 원인 성분을 제거하는 진일보한 세탁세제"라면서 "냄새 나는 아이들 교복과 남편 옷, 스포츠웨어, 부모님 침구류 등을 세탁할 때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U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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