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장현성, 아들 장준우 자랑 "걸그룹이 아버님이라고"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1-15 17: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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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밤 11시 10분 방송 '아임 유어 파더' 특집
장현성-김승현-최현석-하승진 출연
'해투4'에서 배우 장현성이 아들 자랑에 나섰다.

▲ 16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에 장현성, 김승현, 최현석, 하승진이 출연해 입담을 펼친다. [KBS2 제공]

15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날 방송되는 '아임 유어 파더(I'm your father)' 특집에는 스페셜 MC 소이현과 함께 장현성, 김승현, 최현석, 하승진이 출연한다.

앞서 녹화에서 장현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원년 멤버인 두 아들 장준우, 장준서를 언급했다. 방송 당시 장준우와 장준서는 빼어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장현성은 이를 인정하며 "아버님이라고 부르는 여학생들이 많았다. 방송국에 가면 걸그룹 하는 친구들도 아버님이라고 하더라"고 자랑했다.

그는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2학년이 된 두 아들의 근황을 소개했다. 큰아들 장준우는 외국어고등학교에 진학했다.

요리사 최현석도 딸 자랑에 나섰다. 최현석은 두 딸이 173cm, 176cm의 큰 키와 출중한 외모의 소유자라고 밝혔다. 첫째 딸 최연수는 현직 모델이다. 최현석은 자신을 장인어른이라 부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남다른 경고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현은 자신의 인생을 바꾼 딸 김수빈의 남다른 효도 스케일을 자랑했다. 그는 딸이 방송 출연을 결심한 덕에 '살림하는 남자들2'에도 출연할 수 있었다. 이어 "현재는 미용학교에 다니며 장학금도 받고 있다"고 자랑하며 부러움을 샀다.

장현성, 김승현, 최현석, 하승진의 입담이 펼쳐지는 '해투4'는 1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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