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중국 시아버지 환갑잔치 중 돌발상황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1-14 15: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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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밤 10시 방송, 중국서 신년 맞이 및 가족 행사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시아버지의 환갑잔치를 위해 시댁식구들과 함께 마련한 잔칫상을 선보인다.

▲ 함소원이 14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중국 시아버지의 환갑잔치를 준비하고 즐기는 모습을 선보인다. [TV조선 제공]

함소원은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남편 진화와 함께 시아버지의 환갑잔치를 위해 중국 칭저우를 방문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14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서는 시아버지 환갑잔치를 위해 본격적으로 상 차리기에 나선 함소원과 시댁 식구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앞서 녹화에서 환갑잔치 당일 아침 모두가 분주하게 움직이는 와중에 맏며느리 함소원은 피곤함을 이기지 못해 늦잠을 잤다. 함소원은 늦게 일어나 헐레벌떡 주방으로 달려가 눈치를 봤고 시어머니는 "악어 이부터 닦아 와"라고 불호령을 내려 함소원을 경악하게 했다.

우여곡절 끝에 함소원과 시어머니, 이모들이 준비한 환갑 잔칫상이 완성됐다. 여기에 화룡점정으로 시어머니가 공수해온 특별한 물건의 정체가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음악과 함께 환갑잔치의 화려한 막이 올랐고 함소원과 시어머니는 음악에 몸을 맡겼다.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어 가던 때 가족 모두를 경악하게 한 돌발 사건이 발생했다.

아울러 함소원과 시어머니, 세 이모는 신년 맞이 가족 행사를 위해 인근 온천을 찾았다.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위풍당당하게 나선 이들에게 모두의 시선이 집중됐고 온천을 즐기는 그들만의 특별한 방법이 공개됐다. 등산부터 온천까지 대륙에서 보내는 특별한 신년 맞이 가족 행사가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제작진은 "중국파파의 생일 준비는 처음부터 끝까지 제작진도 미처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들의 연속이었다"며 "온 가족이 총출동해 재미가 배가 된 중국파파의 환갑잔치 편을 꼭 '본방' 사수해달라"고 전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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