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신년인사회 "성평등 체감토록 최선 다할 것"

손지혜 / 기사승인 : 2020-01-14 15: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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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사회 슬로건 '성평등을 향한 동행' 선정
여성가족부는 오는 15일 '2020 여성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 여성가족부는 오는 15일 '2020 여성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뉴시스]

올해 31번째를 맞이하는 신년인사회의 슬로건은 '성평등을 향한 동행'이다. 신년인사회에는 이정옥 여가부 장관과 국회의원, 여성관련 단체장, 차세대 여성 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영역별 성평등 문화 확산의 체계적 대응을 위해 지난해 설치한 8개 부처 양성평등 전담부서의 관계자도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행사에서 성평등 사회를 위한 분야별 다짐과 소망 등을 밝힐 예정이다.

신년인사회는 15일 오후 3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홀에서 열린다.

이 장관은 "2020년은 국민들이 성평등 포용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성과와 성평등 문화를 확실한 변화로 체감할 수 있도록 앞장설 중요한 시기"라면서 "여가부는 미래사회 상생을 위한 성평등 정책을 펼쳐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U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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