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김선호, 촬영 현장에 '노 플라스틱' 커피차 선물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2-06 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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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엔터테인먼트 "환경친화적 컵·빨대 사용…배우·스태프에 마음 전해지길"
배우 김선호가 특별한 선물로 '유령을 잡아라' 배우, 스태프를 응원했다.

▲ 배우 김선호가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고 6일 밝혔다. [김선호 스태프 다이어리 인스타그램]

김선호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6일  "김선호가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촬영 당시 배우, 스태프를 위해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촬영장에서 고생하는 스태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했으며 조금이나마 환경 보호에 보탬이 되고자 환경친화적인 컵과 빨대를 사용했다. 환경 보호와 더불어 '유령을 잡아라' 배우, 스태프에 대한 마음이 잘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커피차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큰 인형에 손을 얹은 채 보여준 보조개 있는 미소를 짓고 있다. '노 플라스틱(NO PLASTIC) 환경을 생각한 선호다방 오픈(OPEN)' 문구가 적힌 배너와 함께 서 있다.

김선호는 기부가 되는 텀블러를 지난 5월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 촬영장에 선물했다. 이번에는 사탕수수와 옥수수로 만들어 100% 생분해되는 컵과 빨대를 커피차에서 사용했다.

그는 올해 진행된 릴레이 환경 보호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환경 보호를 위해 평소에도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노력을 하고 있다.

김선호를 비롯해 문근영, 정유진, 기도훈 등이 출연하는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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