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기환송심 출석하는 삼성전자 전현직 임원진들

정병혁 / 기사승인 : 2019-11-22 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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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가운데) 삼성전자 부회장 및 삼성전자 전직 임원진들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관련 파기환송심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지성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실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장충기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차장,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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