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시언,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MC 도전기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1-21 14: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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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밤 11시 10분 방송, 고향 부산 방문한 이시언 일상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이시언이 생애 첫 MC 도전에 나선 하루가 그려진다.

▲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이 부산국제영화제 중계 사회를 맡는 모습이 그려진다. [MBC 제공]

21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중계 사회를 맡게 된 이시언의 긴장감 넘치는 하루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앞서 녹화에서 고향 부산에 방문한 이시언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의 중계 사회 준비를 위해 대기실로 이동했다. 그는 대기실에 도착하자마자 대본을 숙지했고 생소한 외국 이름을 보고 당황하며 갈 곳 잃은 시선을 보여줬다.

같이 사회를 보는 출연자들과 회의를 하던 이시언은 중간에 애드리브를 해야 한다는 말에 급격히 자신감을 잃었다. 그는 이동하는 시간까지 학구열을 불태우는 열정을 선보였다.

개막식이 시작했고 이시언은 무난한 진행을 선보이다 돌발 상황이 이어져 난감하게 됐다. '대배우'를 진땀 빼게 만든 예기치 못한 사건이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이시언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친구 이원석 씨가 등장하기도 했다. 이원석 씨는 든든한 응원으로 긴장감을 덜어주며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시언의 부산국제영화제 MC 도전은 2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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