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팝핀현준 어머니, 눈물로 맞이한 특별한 손님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1-19 14: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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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저녁 8시 55분 방송, 팝핀현준 가족 찾아온 손님 공개
'살림남2'에서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 어머니가 눈물로 맞이한 특별한 손님이 공개된다.

▲ 20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팝핀현준 가족의 일상이 그려진다. [KBS2 제공]

19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팝핀현준 집에 손님이 찾아온 이야기가 그려진다.

앞서 녹화에서 팝핀현준은 이른 새벽 공항으로 향했다. 그는 귀한 손님을 모시러 간다며 설레는 마음을 표했고 공항에 도착해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렸다.

게이트에서 눈을 떼지 않던 팝핀현준은 기다리던 손님이 나오자 환하게 웃으며 달려갔고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고 인사했다.

팝핀현준의 어머니 역시 집에 들어서는 손님을 보자마자 부둥켜안고 눈물을 쏟았다.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와의 사연을 밝히며 눈물을 멈추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팝핀현준 가족을 찾아온 손님의 정체와 팝핀현준 어머니가 눈물을 흘린 이유는 20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되는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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