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메이크업 했을 때 가장 예뻐 보여"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1-06 08: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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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직장인 트렌드로 보디 프로필 소개
'철파엠'에서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자신이 가장 예뻐 보이는 순간을 밝혔다.

▲ 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얘기하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6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요즘 2030 젊은 직장 사이에서 보디 프로필이 핫하다"며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에 운동하는 직장인이 많아지면서 자신이 원하는 몸매를 목표로 잡고 노력을 통해 탄탄한 몸매로 변신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것"이라고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어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남김으로써 생활의 활력도 얻게 된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DJ 김영철은 "시작하면서 저는 김이 빠진 게 2030 젊은 직장인이라고 하는 순간"이라며 "4050도 준비해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다음엔 조금 다른 연세, 세대도 준비해보겠다"고 답했다.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는 언제 자신이 제일 예뻐 보이냐"고 질문을 이어갔고 주시은 아나운서는 "메이크업이 완벽하게 됐을 때"고 말했다.

김영철이 "메이크업 전에는"이라고 묻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메이크업 전에는 별로 사진 안 찍고 싶어 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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