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1박2일' 시즌4 출연 확정…'막내라인'은 딘딘+라비 [공식입장]

김혜란 / 기사승인 : 2019-11-05 11: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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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중 KBS2 방영 예정
김종민-연정훈-문세윤도 가세
▲ '1박 2일' 시즌4 출연자 김종민-연정훈-문세윤-김선호-딘딘-라비 [KBS 제공]


배우 김선호가 KBS 2TV '1
박 2일 시즌4'('1박 2') 공식 멤버로 출격한다. 연정훈문세윤딘딘빅스(VIXX) 라비 역시 '1박 2일'의 새 시즌을 책임지게 됐다.

새 시즌 출연자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김선호다. 그는 대세 배우로 발돋움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김선호는 tvN '백일의 낭군님' MBC '투깝스'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등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문근영과 함께 tvN '유령의 잡아라'에 출연 중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발현됐던 능청스럽고 유쾌한 연기가 실제 버라이어티에서는 어떤 포인트로 작용하며 시청자를 웃게 만들지 관심이 모아진다.

여기에 분야를 넘나들며 깐족미를 뽐내는 딘딘과 예능 기대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빅스(VIXX)의 라비가 막내라인으로 합류한다여러 방송을 통해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하며 주목받는 딘딘과 아이돌답지 않은 재치 있는 예능감을 뽐내는 라비의 모습은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특히 이들 막내라인이 형들과 함께 자아낼 신선한 재미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1박 2일' 터줏대감 김종민도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허당미와 독보적인 리액션으로 일요일 저녁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그가 새로운 멤버들과 펼칠 예능 케미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간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연정훈의 합류 소식은 벌써부터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다대중에게 연기자로서의 모습이 익숙한 그가 리얼 예능프로그램에서 방출할 반전 매력은 이번 시즌 4의 중요한 관전포인트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먹방의 대가를 넘어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하며 활약 중인 문세윤도 새 식구로 활약한다.

이처럼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멤버 6인의 조합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은 새로운 '1박 2'이 선보일 색다른 케미와 웃음에 벌써부터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새로운 '1박 2'의 연출을 맡은 방글이 PD는 "예능 베테랑들과 예능에서 볼 수 없던 신선한 멤버들의 조합으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1박 2일의 시즌이 탄생할 예정이다"며 포부를 전했다특히 "기존에 사랑받았던 1박 2일만이 가진 특별함에 새로움을 더해 업그레이드 된 시즌 4를 선보일 것"이라고 자부했다.

김선호, 김종민, 연정훈문세윤, 딘딘빅스(VIXX) 라비 6인 6색 멤버들과 함께 새롭게 돌아온 국민예능 '1박 2일 시즌4'는 오는 12월 중에 방송된다.

U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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