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마치고 밖으로 나오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병혁 / 기사승인 : 2019-10-25 11: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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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관련 파기환송심 1차 공판을 마친 뒤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관련 파기환송심 1차 공판을 마친 뒤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장충기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차장, 최지성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장,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왼쪽부터)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관련 파기환송심 1차 공판을 마친 뒤 밖으로 나오고 있다.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관련 파기환송심 1차 공판을 마친 뒤 밖으로 나오고 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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