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부인 배지현, 임신 중 근황 'LA 다저스 패션'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0-22 16: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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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22일 SNS에 사진 공개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아내인 배지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 22일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배지현 인스타그램]

22일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해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배지현은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의 비어있는 관중석에서 기념 촬영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구단의 로고가 적힌 분홍색 모자와 파란색 점퍼를 착용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해 1월 LA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과 결혼식을 올린 배지현은 지난 11일 임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당시 배지현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배지현은 현재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배지현은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했으며 2011년 SBS ESPN을 시작으로 SBS스포츠, MBC스포츠 플러스 등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일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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