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라도 '케미' 박나래-송가인의 하루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0-04 10: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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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나 혼자 산다'서 박나래-송가인 함께한 일상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와 송가인이 동향 '케미'를 선보인다.

▲ 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와 송가인이 함께한 일상이 전파를 탄다. [MBC 제공]


4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송가인을 집으로 초대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녹화에서 박나래는 송가인을 위해 전라도 음식을 대접했다. 진수성찬을 보고 감동한 송가인이 칭찬을 하자 박나래는 손사래를 치며 겸손한 태도를 취했다는 전언이다.

박나래와 송가인은 고향 사투리로 대화를 했다. 같은 입맛, 진한 사투리 등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개성 강한 패션 취향까지 같았다. 남다른 패션으로 유명한 박나래는 반짝이 의상을 좋아하는 송가인의 취향에 맞는 옷을 건넸다.

송가인은 좋아하는 배우와의 영상통화 제안을 받고 수줍어하며 TV로 만나겠다고 마음에 없는 말을 뱉어 폭소를 유발했다.


박나래, 송가인의 일상이 담긴 '나 혼자 산다'는 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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