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구독자 252만 명 유튜버 도티, 매니저 공개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9-13 18: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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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14일 방송서 유튜버 도티, 매니저와의 일상 공개

유튜버 도티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를 공개한다.


▲ 유튜버 도티가 1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를 공개한다. [MBC 제공]


13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69회에서는 키즈 크리에이터 도티와 그의 매니저의 일상이 펼쳐진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는 도티가 해맑게 웃고 있다. 약 25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인 그는 '전참시' 출연을 통해 난생처음으로 함께 일하게 된 매니저를 공개할 예정이라는 전언이다.

도티는 "매니저가 있었던 적이 없었으니까"라며 자신이 매니저에게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묻기도 했고 매니저가 운전 중에 길을 잘못 들자 괜찮다며 다독이는 등 온화한 모습을 보였다.

매니저는 도티의 말과 남다른 긍정 에너지에 감동하면서 "평생 옆에 있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매니저의 약속을 받는 도티의 모습은 14일 방송되는 '전참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참시'는 연예인과 측근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받아 일상을 관찰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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