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시언-성훈-기안84-헨리, 목욕탕 토크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9-12 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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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13일 방송서 네 얼간이 목욕탕 방문기 공개

'나 혼자 산다'의 네 얼간이가 목욕을 통해 우정을 과시한다.


▲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 성훈, 기안84, 헨리의 일상이 공개된다. [MBC 제공]


12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네 얼간이의 뜨거움과 차가움을 오가는 일상이 펼쳐진다. 이시언, 성훈, 기안84, 헨리가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며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앞서 녹화에서 네 사람이 향한 곳은 이시언이 20대 초반 군인 시절 추억이 담긴 강원 철원군 와수리에 있는 목욕탕이었다. 이시언은 "15년 전 와수리에 있었는데"라고 말하며 추억을 얘기했고 멤버 전원이 만족할 만큼 즐겁고 유쾌한 목욕을 했다.

이들은 알몸으로 우정을 다지기 위해 탕 속에서 토크를 진행했다. 성훈과 이시언의 여행 소감 얘기를 비롯해 기안84의 기행까지 이어졌다는 전언이다.

서로 등을 내주고 때를 밀어주는 시간도 이어졌다. 기안84는 헨리의 등을 보고 말문이 막혔고 성훈은 세신 서비스로 이시언을 만족하게 했다.


기안84와 헨리는 알몸 상태에서도 서로를 친형제처럼 챙겨줘 시선을 끈다. 아울러 서로의 앞까지 챙겨주는 섬세한 배려(?)로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네 얼간이의 목욕 장면이 담긴 '나 혼자 산다'는 1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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