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강두' 호날두 연봉 408억 원, 리그 1위…2위 데 리흐트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9-10 18: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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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매체, 세리에A 선수 연봉 추정치 공개
호날두 연봉 3100만 유로로 리그 내 1위

'날강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가 리그 내 최고 연봉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 호날두가 지난 7월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에서 벤치에 앉아 있다. [정병혁 기자]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1부 리그 세리에A 소속 선수들의 연봉을 추정해 공개했다. 그 결과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는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후 기준으로 호날두의 연봉은 3100만 유로(약 408억 원)로 추정됐다. 2위로 같은 팀 소속 수비수 마타이스 데 리흐트가 1200만 유로(약 158억 원)를, 3위로는 인터밀란의 로멜루 루카쿠가 900만 유로(약 118억 원)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유벤투스의 곤살로 이과인(750만 유로, 약 99억 원), 유벤투스의 파울로 디발라(730만 유로, 약 96억 원)가 이었다.

 

리그 내 구단별 연봉 총액이 가장 많은 팀 역시 유벤투스였다. 유벤투스 선수 총 연봉은 2억9400만 유로(약 3867억 원)이며 2위를 차지한 인터 밀란의 선수 총 연봉은 1억3900만 유로(약 1828억 원)에 달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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