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사건' 상고심 최종선고 앞둔 대법원

문재원 / 기사승인 : 2019-08-29 13: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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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사건 상고심에 대한 최종 선고를 앞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원 전원합의체(재판장 김명수 대법원장)는 이날 오후 2시 박 전 대통령과 이 부회장, 최씨 사건에 대한 상고심 판결을 내린다. 선고는 생중계된다. 핵심 쟁점은 삼성이 최씨의 딸 정유라씨에게 지원한 말 3마리를 구입한 금액이 뇌물로 인정될지와 삼성 경영권 승계 지원을 요청하는 이 부회장의 청탁 실체 여부다.



U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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