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최종심 선고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문재원 / 기사승인 : 2019-08-29 15: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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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 최순실 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연루된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에서 김명수 대법원장이 선고를 시작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U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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