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 출신 이상미, 11월 결혼…예비신랑은 연하 회사원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8-27 09: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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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11월 말 연하의 무역회사 직원과 대구서 결혼식

그룹 익스 출신 가수 이상미가 11월 결혼한다.


▲ 가수 이상미가 11월 말 연하의 무역회사 직원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27일 전해졌다.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27일 스포티비뉴스는 이상미가 2016년부터 교제해온 연하의 무역회사 직원인 연인과 11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이상미의 고향인 대구에서 진행한다.


이상미 소속사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소식을 전하며 예비신랑에 관해 "이상미가 힘들었던 시기를 함께 견딘 사람"이라고 전했다.


이상미는 27일 저녁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1983년생인 이상미는 경북대 재학 시절인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 그룹 익스의 보컬로 참가해 '잘 부탁드립니다'를 불렀고 익스는 그해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후 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등에 출연해 배우, MC, 라디오 DJ 등으로 활동한 그는 2014년 연상의 영화음악감독과 결혼해 2016년 이혼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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