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8월 14일 득남…소속사 "모두 건강"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8-20 13: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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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결혼한 지 6개월 만에 아들 출산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을 출산했다.


▲ 지난 14일 이필모(왼쪽) 서수연 부부가 득남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20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지난 14일 득남했다.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는 20일 "서수연 씨가 14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 2월 종영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월 TV리포트가 서수연의 임신을 보도했지만 이필모 소속사는 묵묵부답으로 대응하다 2개월여 만에 인정하며 임신 27주째라고 밝혔다.


한편 이필모는 2004년 종영한 MBC 드라마 '대장금'으로 데뷔해 '솔약국집 아들들', '김수로', '빛과 그림자', '응급남녀', '피노키오', '후아유 - 학교 2015', '가화만사성', '돌아온 복단지' , '해치'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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