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율희 둘째 임신 "짱이 동생 생겨…큰 축복"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8-16 15: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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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SNS로 율희 둘째 임신 소식 공개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27)의 아내인 그룹 라붐 출신 율희(22·본명 김율희)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 최민환(왼쪽)의 아내 율희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16일 전해졌다. [최민환·율희 인스타그램 캡처]


16일 스포티비뉴스는 율희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임신 소식을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최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긴 메시지를 통해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다"며 "짱이(첫째 아이의 태명)의 동생이 생겼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렇게 저희에게 또 한 번의 큰 축복이 찾아와 너무 벅차기도 하고 떨린다"며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이 축복해주셨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해줘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최민환과 율희는 2017년 9월 열애를 인정했고 그해 11월 율희는 라붐에서 탈퇴했다. 혼인신고를 한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첫째인 아들 최재율 군을 얻었고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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